고인순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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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킴이네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03-05 18:47본문
저는 지인의 강력한 추천으로 고인순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친한 회사동료가 첫째와 둘째를 낳고 키울때 고인순 관리사님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었다고 제가 미혼이던 시절부터 이야기를 참 많이 했었어요 (그때는 성함은 몰랐지만 ㅎㅎ)
그러다 제가 임신하고 이것저것 출산 준비를 하게 되면서 그때 회사 동료가 줄기차게 얘기하던 그 분이 누구실까 예약해봐야겠다 싶어서 출산예정일보다 훨씬 일찍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임신 6~7개월 때쯤 연락드렸었던 것 같은데 다행히 제가 원하는 일정에 스케줄이 비어있다고 하셔서 다행히 3주를 함께할 수 있었고 덕분에 신생아 기간 한달 남짓이 정말 수월하게 지나갔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조리원에서 토요일에 퇴소하고 주말 이틀 동안 남편과 신생아 육아로 고군분투하다가 월요일에 관리사님이 딱 도착하신 순간..!! 정말 구원자 같으셨습니다 ㅠㅜㅜ
초산이라 모든 것이 낯설고 육아 관련 살림살이들도 제멋대로 배치해두었었는데, 관리사님이 도착하시자마자 기저귀갈이대, 젖병소독기, 아기옷과 가재수건, 부엌 살림들 등등을 너무 효율적으로 손에 잘 잡히게 전부 재배치해주셨어요..! 아 이렇게 하니까 대박 편하네 실시간으로 느꼈습니다 ㅎㅎ
그리고 무엇보다도 관리사님의 프로페셔널한 신생아 돌봄 덕분에 너무나 든든했어요 아기가 관리사님 품에만 안기면 울음도 금방 그치고 참 잘 달래지더라구요..ㅎㅎ 서툰 엄마아빠의 손길과는 차원이 다른 관리사님 손길 덕분에 아기가 주간시간에 참 잘 먹고 잘 잤습니다 ㅎㅎ
아기 목욕도 정말 개운하게 시켜주시고 제가 소소하게 육아 관련해서 궁금한 것들 여쭤보면 자세하고 정성스럽게 대답해주셨어요 ㅠㅠ 기초적인 질문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예방접종 때문에 소아과 가야할때도 관리사님이 내내 아기 밀착 케어해주셔서 불안함 전혀 없이 아기 데리고 외출했었네요 ㅎㅎ
관리사님이 아침에 오시면 워낙 빠른 손으로 식사 준비, 아기 케어, 열탕 소독, 아기옷 빨래 이런 것들을 착착착 해주셔서 관리사님께서 집에 와계시는 시간 동안은 안방에서 아주 푹~~ 쉬었습니다 새벽에 못 잤던 잠도 많이 보충하구요 마음이 편안하니 잠도 잘오더라구요
관리사님께서 주간 시간에 아기 봐주시면서 아기 예쁜 모습도 사진과 동영상으로 참 많이 찍어주셨는데요, 저는 그게 정말 감사하더라구요. 와계시는 시간 동안 저는 자거나 쉬다보니까 아기가 낮에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 직접 못볼때가 많았는데 관리사님 사진을 통해서 "아 오늘은 이렇게 귀여운 표정도 지었구나, 터미타임도 했구나" 하면서 즐거웠습니다ㅎㅎ
아기 이름 항상 다정하게 불러주시고 노래도 불러주시고 예뻐해주시는데다 애정 가득 담긴 사진까지 ㅠㅠ 어찌나 감사하던지 ㅠㅠ
그리고 매일 준비해주시는 식사도 정말 맛있었어요 제가 원래 집밥을 잘 안해먹는 스타일이라.. 상당히 식재료와 조미료의 제한이 있었는데요 그런 조건에도 불구하고 맛있는 한식당에서 먹는 것 같은 밑반찬과 음식들을 해주셔서 계시는 3주 동안 언제 이렇게 또 먹어볼까 싶을 정도로 아주 풍족하게 먹었습니다 ㅠㅠ (심지어 댁에서 가끔씩 식재료나 조미료도 가져오셔서 맛있게 요리해주셨어요) 제가 저녁도 잘 안차려먹을까봐ㅋㅋ 저녁 식사까지 부족함이 없도록 이것저것 많이 요리해주셨는데 덕분에 영양보충도 잘하고 잘 회복했네요
벌써 관리사님과의 15일이 지나가버린게 너무 아쉽고 ㅠㅠ 관리사님 없는 육아 조금 걱정되지만..ㅎㅎ 그동안 많이 알려주시고 조언해주신 데다가 항상 '잘하고 있다' '이 정도면 충분히 잘하고 있는거다' 격려해주신 덕분에 육아에 자신감도 조금 생겼습니다
고인순 관리사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친한 회사동료가 첫째와 둘째를 낳고 키울때 고인순 관리사님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었다고 제가 미혼이던 시절부터 이야기를 참 많이 했었어요 (그때는 성함은 몰랐지만 ㅎㅎ)
그러다 제가 임신하고 이것저것 출산 준비를 하게 되면서 그때 회사 동료가 줄기차게 얘기하던 그 분이 누구실까 예약해봐야겠다 싶어서 출산예정일보다 훨씬 일찍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임신 6~7개월 때쯤 연락드렸었던 것 같은데 다행히 제가 원하는 일정에 스케줄이 비어있다고 하셔서 다행히 3주를 함께할 수 있었고 덕분에 신생아 기간 한달 남짓이 정말 수월하게 지나갔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조리원에서 토요일에 퇴소하고 주말 이틀 동안 남편과 신생아 육아로 고군분투하다가 월요일에 관리사님이 딱 도착하신 순간..!! 정말 구원자 같으셨습니다 ㅠㅜㅜ
초산이라 모든 것이 낯설고 육아 관련 살림살이들도 제멋대로 배치해두었었는데, 관리사님이 도착하시자마자 기저귀갈이대, 젖병소독기, 아기옷과 가재수건, 부엌 살림들 등등을 너무 효율적으로 손에 잘 잡히게 전부 재배치해주셨어요..! 아 이렇게 하니까 대박 편하네 실시간으로 느꼈습니다 ㅎㅎ
그리고 무엇보다도 관리사님의 프로페셔널한 신생아 돌봄 덕분에 너무나 든든했어요 아기가 관리사님 품에만 안기면 울음도 금방 그치고 참 잘 달래지더라구요..ㅎㅎ 서툰 엄마아빠의 손길과는 차원이 다른 관리사님 손길 덕분에 아기가 주간시간에 참 잘 먹고 잘 잤습니다 ㅎㅎ
아기 목욕도 정말 개운하게 시켜주시고 제가 소소하게 육아 관련해서 궁금한 것들 여쭤보면 자세하고 정성스럽게 대답해주셨어요 ㅠㅠ 기초적인 질문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예방접종 때문에 소아과 가야할때도 관리사님이 내내 아기 밀착 케어해주셔서 불안함 전혀 없이 아기 데리고 외출했었네요 ㅎㅎ
관리사님이 아침에 오시면 워낙 빠른 손으로 식사 준비, 아기 케어, 열탕 소독, 아기옷 빨래 이런 것들을 착착착 해주셔서 관리사님께서 집에 와계시는 시간 동안은 안방에서 아주 푹~~ 쉬었습니다 새벽에 못 잤던 잠도 많이 보충하구요 마음이 편안하니 잠도 잘오더라구요
관리사님께서 주간 시간에 아기 봐주시면서 아기 예쁜 모습도 사진과 동영상으로 참 많이 찍어주셨는데요, 저는 그게 정말 감사하더라구요. 와계시는 시간 동안 저는 자거나 쉬다보니까 아기가 낮에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 직접 못볼때가 많았는데 관리사님 사진을 통해서 "아 오늘은 이렇게 귀여운 표정도 지었구나, 터미타임도 했구나" 하면서 즐거웠습니다ㅎㅎ
아기 이름 항상 다정하게 불러주시고 노래도 불러주시고 예뻐해주시는데다 애정 가득 담긴 사진까지 ㅠㅠ 어찌나 감사하던지 ㅠㅠ
그리고 매일 준비해주시는 식사도 정말 맛있었어요 제가 원래 집밥을 잘 안해먹는 스타일이라.. 상당히 식재료와 조미료의 제한이 있었는데요 그런 조건에도 불구하고 맛있는 한식당에서 먹는 것 같은 밑반찬과 음식들을 해주셔서 계시는 3주 동안 언제 이렇게 또 먹어볼까 싶을 정도로 아주 풍족하게 먹었습니다 ㅠㅠ (심지어 댁에서 가끔씩 식재료나 조미료도 가져오셔서 맛있게 요리해주셨어요) 제가 저녁도 잘 안차려먹을까봐ㅋㅋ 저녁 식사까지 부족함이 없도록 이것저것 많이 요리해주셨는데 덕분에 영양보충도 잘하고 잘 회복했네요
벌써 관리사님과의 15일이 지나가버린게 너무 아쉽고 ㅠㅠ 관리사님 없는 육아 조금 걱정되지만..ㅎㅎ 그동안 많이 알려주시고 조언해주신 데다가 항상 '잘하고 있다' '이 정도면 충분히 잘하고 있는거다' 격려해주신 덕분에 육아에 자신감도 조금 생겼습니다
고인순 관리사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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