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희 관리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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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빈 댓글 1건 조회 56회 작성일 25-08-27 22:36본문
예정일보다 3주나 빨리 출산하여 준비를 마치지 못한 상태에서
유성희 관리사님도 급히 모시게 되었는데요,
유 관리사님과 함께한 시간이 정말 너무 의미있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유 관리사님께 꼭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어서 후기 남깁니다.
**아기케어**
아기 케어 지식과 경험이 많으시고 아기를 정말 너무 잘봐주십니다.
그리고 아기를 정말 소중히 여겨주시고 너무 예뻐해주십니다.
초산모인 제가 이렇게 아기와 산모케어 경험이 많으신 분을 만나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
아기 목욕부터 수유, 기저귀 교체, 아기 마사지, 병원가기, 예방접종 등등 정말 아무것도 몰랐던 저는 관리사님께서 많이 배웠습니다.
저는 아기에게 말하는 것도 잘 몰랐는데, 아기에게 이것저것 애기해주시고 노래도 불러주시는 모습보고 저도 그제서야 아기에게 말도걸고 노래도 불러주고 그랬네요 ㅜㅠ
또, 아기에게 직접 닿는다며 항상 순한 면티로 환복하고 근무하셨고,
아기 케어하다보면 얼굴이 닿을 수 있다면서 화장도 안하고 오셨습니다.
**산모케어&요리**
모유수유를 하고 싶었지만 원활하지 않아 혼합수유를 하고 있었는데요,
모유수유가 맘처럼 되지 않아 힘들어 할 때마다 관리사님께서 응원해주시고 할 수 있다고 복돋아주셨습니다.
또 모유수유 동안에는 모유수유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옆에서 정말 잘 도와주셔서 관리사님 계시는 동안 포기하지 않고 모유수유를 계속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힘들지만 포기하지 않았던 덕분에 지금까지도 모유수유를 잘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 새벽수유로 정말 잠이 부족한데 관리사님 계시는 동안 편히 잘 수 있었고
잠이 부족해서 식욕도 없을 때 모유수유 하는 산모는 잘 먹어야 한다면서 항상 잘 챙겨주셨습니다.
조리원 퇴소 당일 바로 관리사님을 모셨는데, 퇴소 당일은 정신 없을 거라면서 처음 오셨던 날부터 제가 먹을 미역국에 남편이 먹을 김치찌개까지 직접 집에서 해서 오셨습니다.
사실 정말 집에 아무것도 없었는데 관리사님께서 해주신 미역국과 김치찌개로 든든히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요리도 정말 잘 하셔서 먹고 싶은 재료 준비해놓으면 뚝딱 요리해주시고
제가 별다른 재료를 준비하지 못해을 때도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제가 끼니 거르지 않고 챙겨 먹을 수 있도록 꼭 준비해주셨습니다.
저의 식사뿐만 아니라 퇴근하는 남편 식사까지 준비해주셔서 관리사님 계시는 동안 저랑 남편 모두 너무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매번 집에서 반찬, 과일, 야채 등 챙겨서 먹으라고 갖다주셔서 냉장고에
관리사님이 가져다주신 음식들로만 가득할 때도 있었네요 ㅎㅎ
관리사님 덕분에 여러가지 정말 잘 챙겨먹을 수 있었습니다.
**살림케어**
갑자기 출산하는 바람에 집에도 2주 넘게 못들어 오고 집안이 정말 엉망이었습니다.
정말 발디딜 틈 없이 짐들이 널부러져 있었는데 관리사님이 오셔서 그나마 이제 앉을 자리도 생기고 물건들이 자리잡는 느낌이었습니다.
어떻게 가능한가 싶지만 아기 케어하시면서 집안 정리도 틈틈히 해주시고 화장실, 신발장, 베란다 등도 정말 깔끔하게 청소해주셨습니다.
사실 입주 후에 베란다 청소한 기억이 없는데 관리사님 덕분에 깔끔한 베란다를 몇년 만에 봤습니다..
아기 손수건과 옷도 정성스레 개주시고
정작 저는 귀찮아서 대충 갰던 어른들이 쓰는 수건, 옷 등도 예쁘게 개주셔서 수건과 옷 쓸 때마다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원래도 그렇게 정리정돈이 잘 된 집이 아니었는데 관리사님 덕분에 정말 깔끔하게 정리된 집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막막하기만 했던 육아였는데 관리사님 덕분에 지금까지도 잘 해내고 있는 거 같습니다.
비록 관리사님은 근무가 끝났지만
아기에게 문제가 있거나 궁금한거 있거나 힘든일이 있을 때 언제든 연락하라고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는 둘째도 낳고 싶은데 가능하다면 둘째때도 꼭 유성희 관리사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유성희 관리사님도 급히 모시게 되었는데요,
유 관리사님과 함께한 시간이 정말 너무 의미있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유 관리사님께 꼭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어서 후기 남깁니다.
**아기케어**
아기 케어 지식과 경험이 많으시고 아기를 정말 너무 잘봐주십니다.
그리고 아기를 정말 소중히 여겨주시고 너무 예뻐해주십니다.
초산모인 제가 이렇게 아기와 산모케어 경험이 많으신 분을 만나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
아기 목욕부터 수유, 기저귀 교체, 아기 마사지, 병원가기, 예방접종 등등 정말 아무것도 몰랐던 저는 관리사님께서 많이 배웠습니다.
저는 아기에게 말하는 것도 잘 몰랐는데, 아기에게 이것저것 애기해주시고 노래도 불러주시는 모습보고 저도 그제서야 아기에게 말도걸고 노래도 불러주고 그랬네요 ㅜㅠ
또, 아기에게 직접 닿는다며 항상 순한 면티로 환복하고 근무하셨고,
아기 케어하다보면 얼굴이 닿을 수 있다면서 화장도 안하고 오셨습니다.
**산모케어&요리**
모유수유를 하고 싶었지만 원활하지 않아 혼합수유를 하고 있었는데요,
모유수유가 맘처럼 되지 않아 힘들어 할 때마다 관리사님께서 응원해주시고 할 수 있다고 복돋아주셨습니다.
또 모유수유 동안에는 모유수유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옆에서 정말 잘 도와주셔서 관리사님 계시는 동안 포기하지 않고 모유수유를 계속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힘들지만 포기하지 않았던 덕분에 지금까지도 모유수유를 잘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 새벽수유로 정말 잠이 부족한데 관리사님 계시는 동안 편히 잘 수 있었고
잠이 부족해서 식욕도 없을 때 모유수유 하는 산모는 잘 먹어야 한다면서 항상 잘 챙겨주셨습니다.
조리원 퇴소 당일 바로 관리사님을 모셨는데, 퇴소 당일은 정신 없을 거라면서 처음 오셨던 날부터 제가 먹을 미역국에 남편이 먹을 김치찌개까지 직접 집에서 해서 오셨습니다.
사실 정말 집에 아무것도 없었는데 관리사님께서 해주신 미역국과 김치찌개로 든든히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요리도 정말 잘 하셔서 먹고 싶은 재료 준비해놓으면 뚝딱 요리해주시고
제가 별다른 재료를 준비하지 못해을 때도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제가 끼니 거르지 않고 챙겨 먹을 수 있도록 꼭 준비해주셨습니다.
저의 식사뿐만 아니라 퇴근하는 남편 식사까지 준비해주셔서 관리사님 계시는 동안 저랑 남편 모두 너무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매번 집에서 반찬, 과일, 야채 등 챙겨서 먹으라고 갖다주셔서 냉장고에
관리사님이 가져다주신 음식들로만 가득할 때도 있었네요 ㅎㅎ
관리사님 덕분에 여러가지 정말 잘 챙겨먹을 수 있었습니다.
**살림케어**
갑자기 출산하는 바람에 집에도 2주 넘게 못들어 오고 집안이 정말 엉망이었습니다.
정말 발디딜 틈 없이 짐들이 널부러져 있었는데 관리사님이 오셔서 그나마 이제 앉을 자리도 생기고 물건들이 자리잡는 느낌이었습니다.
어떻게 가능한가 싶지만 아기 케어하시면서 집안 정리도 틈틈히 해주시고 화장실, 신발장, 베란다 등도 정말 깔끔하게 청소해주셨습니다.
사실 입주 후에 베란다 청소한 기억이 없는데 관리사님 덕분에 깔끔한 베란다를 몇년 만에 봤습니다..
아기 손수건과 옷도 정성스레 개주시고
정작 저는 귀찮아서 대충 갰던 어른들이 쓰는 수건, 옷 등도 예쁘게 개주셔서 수건과 옷 쓸 때마다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원래도 그렇게 정리정돈이 잘 된 집이 아니었는데 관리사님 덕분에 정말 깔끔하게 정리된 집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막막하기만 했던 육아였는데 관리사님 덕분에 지금까지도 잘 해내고 있는 거 같습니다.
비록 관리사님은 근무가 끝났지만
아기에게 문제가 있거나 궁금한거 있거나 힘든일이 있을 때 언제든 연락하라고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는 둘째도 낳고 싶은데 가능하다면 둘째때도 꼭 유성희 관리사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