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경순 관리사님 감사합니다❤️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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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설재희 댓글 1건 조회 181회 작성일 25-08-20 20:16본문
벌써 산후도우미 기간이 끝났네요! 먼저, 산후도우미 관리사분과 업체 만족도 100% 입니다 :) 너무 만족하며 산후도우미 기간을 보내게되어 감사 후기 올리게 되었어요~
많고 많은 산후도우미 업체 선정부터 혹시나 저와 육아관이 맞지 않는 산후도우미분이 오시면 어쩌나 걱정이 많았는데 그래도 첫 아이라 신생아를 혼자 하기엔 어려움이 많아서 고민끝에 산후도우미를 하게 되었어요,
그치만 저의 걱정과 고민이 첫째날부터 싹 없어지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주변에 출산하는 지인에게 적극추천 중 입니다!
처음 관리사분 일정과 맞지 않아서 혼자 있던 기간이 잠깐 생겼지만, 베베앙쥬 업체에서 먼저 신생아 교육을 방문해주셔서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어렵지 않게 지낼 수 있었어요~
항상 밝은 목소리로 아이의 이름을 말해주며 아이를 대해주시고 노래도 불러주시며 아이의 컨디션을 늘 살펴주셔서 관리사분과 함께하면 저희 아이가 편안해하더라구요! 아이가 편안해하니 늘 믿고 몸 회복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저와 우당탕탕 지내다가도 관리사분께 안기면 세상 순딩이가 되던 저희 아이였어요!
몸 회복을 최우선으로 할 수 있도록 살펴봐주시고, 요리를 할 줄 몰라서 재료가 부족하던 저희 집 냉장고 속에서 맛있는 음식 솜씨까지 보여주셨어요!!
맛은 기본이고 예쁘고 정갈하게 담아주시니 더 맛있었어요~
아이 발달에 맞춰 놀아주시고 거기에 빨래에 청소까지 완벽하게 만능이시던 우리 어경순 관리사님이 대단하시더라구요!
특히 신생아 목욕방법과 육아방법까지 편하고 쉽게 알려주셔서 감사했어요❤️
아침마다 관리사분 오시기만을 기다리게 되고 현관에서 아이 이름을 밝게 말해주는 목소리가 반갑고 기분 좋았답니다! 저는 그래서 둘째가 생긴다면 어경순 관리사분과 또 다시 함께하고 싶어요!
그때까지 건강하세요^^
많고 많은 산후도우미 업체 선정부터 혹시나 저와 육아관이 맞지 않는 산후도우미분이 오시면 어쩌나 걱정이 많았는데 그래도 첫 아이라 신생아를 혼자 하기엔 어려움이 많아서 고민끝에 산후도우미를 하게 되었어요,
그치만 저의 걱정과 고민이 첫째날부터 싹 없어지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주변에 출산하는 지인에게 적극추천 중 입니다!
처음 관리사분 일정과 맞지 않아서 혼자 있던 기간이 잠깐 생겼지만, 베베앙쥬 업체에서 먼저 신생아 교육을 방문해주셔서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어렵지 않게 지낼 수 있었어요~
항상 밝은 목소리로 아이의 이름을 말해주며 아이를 대해주시고 노래도 불러주시며 아이의 컨디션을 늘 살펴주셔서 관리사분과 함께하면 저희 아이가 편안해하더라구요! 아이가 편안해하니 늘 믿고 몸 회복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저와 우당탕탕 지내다가도 관리사분께 안기면 세상 순딩이가 되던 저희 아이였어요!
몸 회복을 최우선으로 할 수 있도록 살펴봐주시고, 요리를 할 줄 몰라서 재료가 부족하던 저희 집 냉장고 속에서 맛있는 음식 솜씨까지 보여주셨어요!!
맛은 기본이고 예쁘고 정갈하게 담아주시니 더 맛있었어요~
아이 발달에 맞춰 놀아주시고 거기에 빨래에 청소까지 완벽하게 만능이시던 우리 어경순 관리사님이 대단하시더라구요!
특히 신생아 목욕방법과 육아방법까지 편하고 쉽게 알려주셔서 감사했어요❤️
아침마다 관리사분 오시기만을 기다리게 되고 현관에서 아이 이름을 밝게 말해주는 목소리가 반갑고 기분 좋았답니다! 저는 그래서 둘째가 생긴다면 어경순 관리사분과 또 다시 함께하고 싶어요!
그때까지 건강하세요^^
댓글목록
굿베베앙쥬님의 댓글
굿베베앙쥬 작성일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ㅠ 산모님과 셀레임 가득했던 접수 상담을 했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서비스가 끝나버렸네요 ㅠ
저희 서비스에 만족하셨다니 저와 선생님이 더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
아기 돌보시느라 힘드실텐데 이런 후기까지 남겨주시다니 정말 감동이에요 ㅠㅠㅠㅠ
남겨주신 예쁜 마음 잘 간직하고 가슴에 새겨 더 나은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굿베베앙쥬가 되겠습니다 ^^
다시 한번 저희 굿베베앙쥬를 이용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
늘 건강하시고 , 산모님 댁내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