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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위로받은 2주... 전혜영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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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예나 댓글 1건 조회 8회 작성일 25-04-0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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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조리원 퇴소하고 집에 왔을 때,
‘진짜 어떡하지?’ 싶었어요.
아기는 계속 울고, 수유는 텀도 없이 이어지고,
저는 씻을 틈도 없이 하루가 훅 가더라고요.

그래서 급하게 산후도우미 알아봤고
다행히 굿베베앙쥬 전혜영 관리사님이 와주셨어요.

진짜 말 그대로 숨 좀 돌리게 해주신 분이에요.
아기 다루는 게 너무 익숙해서,
분유 먹을 타이밍, 트름 시키는 타이밍… 다 저보다 잘 아시고
뭘 말하기도 전에 먼저 움직이셔서 너무 신기했어요.

그리고 아기만 챙기시는 게 아니라
제가 뭘 못하고 있거나 멍하니 있을 때,
“지금은 원래 그래요. 너무 잘하고 계신 거예요.”
이렇게 말 한마디 툭 던져주시는데
되게 큰 위로가 되더라고요.
누가 나 이해해주는 느낌?

밥도 대충 차려주는 게 아니라
속 편한 거, 제가 좋아하는 거 체크해서 챙겨주셨고
집안도 깨끗하게 정리해주셔서
진짜 제가 병원에 다시 온 것 같았어요.

2주밖에 안 됐는데
관리사님 가시는 날, 괜히 기분이 이상했어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한테는 제일 필요한 순간, 제일 따뜻한 사람이었거든요.

전혜영 관리사님 강력 추천드리고요,
굿베베앙쥬도 전체적으로 체계적이고 믿음이 가는 곳이라
산후도우미 처음이신 분들께도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

댓글목록

굿베베앙쥬님의 댓글

굿베베앙쥬 작성일

안녕하세요, 굿베베앙쥬입니다 ^^
이렇게 따뜻하고 진심 가득한 후기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전혜영 관리사님과 함께한 시간이
산모님께 위로가 되고, 회복의 시작점이 되어드릴 수 있었다니
저희도 마음이 뭉클하고 참 뿌듯합니다.

“제가 아기보다 더 의지했던 것 같아요”라는 말이
정말 큰 울림으로 다가왔고,
관리사님께도 꼭 전해드릴게요.
분명히 큰 힘이 되실 거예요 ♥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의 진심이 닿는 따뜻한 인연이었기에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거라 믿어요.

앞으로도 산모님과 아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육아 여정 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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